글쎄...

분류없음 2007/09/12 04:56

어떤 사람일까...
요즘 나와 연락하는 사람...

요즘 세린이의 소개로 연락하는 그 아이말이다...
비록 문자로만의 커뮤니케이션이지만,
참으로 괜찮은 아이인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.
일요일날 만나게 될텐데 걱정이다.

그 아이가 날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면 어떻게하지라는 마음이 앞선다.

글쎄,,,
지금의 마음이라면,
당장이라도 좀 더 깊은 관계로 발전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.

너무 앞선 것일까..

일요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.
Posted by Stunner